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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온 도자실

흙과 불 사이, 고요한 쓰임을 빚습니다.

작가 연혁과 작업 이야기

조금씩 다른 입술선과 손바닥에 남는 질감. 서온은 그 작은 차이에서 매일 쓰는 그릇의 아름다움을 찾습니다. 백자의 담백한 빛과 청자의 깊이를 오늘의 식탁에 어울리는 형태로 풀어냅니다. 주요 작업 · 백자와 청자에서 출발한 생활 도자 연구 · 차를 마시는 일상에서 찾는 작은 형태 · 상품과 단일 작품을 함께 만드는 작업실 작업 과정 흙을 고르고 물레 위에서 형태를 세운 다음 천천히 말립니다. 표면을 다듬고 유약을 입혀 불에 맡기는 과정까지, 하나의 그릇에는 기다림이 겹겹이 쌓입니다.

이천 · 도자
작품 1개고유한 표현과 맥락을 담은 작업
상품 2개반복 제작되어 일상으로 이어지는 제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