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 너머 조각보
280,000원
조각을 잇고, 마음을 감쌉니다.
소담 바느질방MAKER PROFILE
조각을 잇고, 마음을 감쌉니다.
소담은 보자기의 여백과 조각보의 색을 생활 속으로 옮깁니다. 서로 다른 천 조각을 잇는 느린 바느질은 포장이자 오래 간직하는 풍경이 됩니다. 주요 작업 · 전통 조각보의 색과 비례에서 출발 · 선물과 일상에 쓰는 작은 섬유 공예 · 천의 투명함을 활용한 공간 작업 작업 과정 색과 빛의 어울림을 살펴 천을 고릅니다. 조각을 재단하고 한 땀씩 이어 비치는 결까지 생각한 구성으로 마무리합니다.